2022. 12. 25. 21:05ㆍ프로젝트/후기
프로젝트 후기
전체적인 일정 및 과정

매일매일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계획을 짜는 습관이 있어서, 이번에도 역시 계획을 세워놓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숫자를 매겨가며 순서를 정해놨다. 아쉬운 점은 계획을 짜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요일별로 어디정도 완료를 해야할지를 세
워놓지 않아서 초반에 느긋하게 진행한 점이 있다.
일정 중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린부분은 아무래도 포트폴리오의 디자인이었다.
처음에는 이쁜 포트폴리오의 디자인을 찾아다녔지만, 결국 마음에 드는것도 없을 뿐더러 자신이 없어서 시도하지 않았다.
디자인을 고르고, 3일차까지 구현해야될 학습을 진행하였다.
진행 도중 갑자그럽게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않았고, 완전히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진행하기로 하였다.
처음부터 만들기 시작한 시점이 4일차, 마감까지 얼마 남지않았지만 충분한 학습과 이전에 조금은 구현을 해봤던 탓인지
잘 흘러가 거의 막바지에 일정에 적힌 내용을 Done으로 옮겨갔다.
이슈와 해결과정
포트폴리오다 보니 커다란 이슈는 가장 하단 부분의 프로젝트 안의 슬라이드 부분이었다.
슬라이드 복습을 제대로 하지못하고 구현해보려 했던 탓인지. 오류가 발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금 야매(?)로 출력만 되도록 만들었다. 정말 비효율적으로 코드를 구성했으므로 나중에 반드시
리팩터링을 통해서 깔끔하게 만들어 놔야겠다.
후기
처음으로 긴 기간동안 혼자 진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욕심이 많아 항상 깊이 공부하지만, 공들인 시간에 비해 항상 결과물을 낼 수 없었다.
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 구현을 시작도 못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구현을 하나 둘 해나가는데 나는 시작도 못해본 경험이 많아 할 수 있을까란 걱정이 많이 들었다.
이번에도 역시, 나는 느렸고, 원하는 만큼의 내용, 기능을 담지 못했다.
포트폴리오 본연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무엇을 담아야 할 지 생각만 오래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것 같다.
아쉬운 점만 있진 않았다. 화면을 구성하는데에 어떻게 구성하고 구상해야할지 조금은 알았다.
다음번에 또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에는 좀 더 계획적으로 보다 완벽하게 진행해 보도록 해야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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